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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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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가 지나면, 여기어때 영업팀은 더 분주해진다 [Editor's letter] 월평균 300만이 이용하는 우리나라 대표 숙박,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 양질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수평 구조를 기반으로 한 소통 문화를 조성하고, 외부적으로는 제휴점과 고객을 잇는 가교로 다양한 정책, 제도를 시행 중이죠. 여기어때 젊은이 10월 테마는 '소통과 상생'입니다. 사내 공간(내부조직)과 영업팀(제휴점), 리얼리뷰(고객)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소통하고 상생에 신경 쓰는지 알아봤어요. 뜨거운 여름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가을. 여행에 대한 관심이 살짝 식는 시즌인데요. 그래서 숙소, 액티비티 제휴점에게 여기어때 영업팀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죠. 가을 예약률이 채널 영업 담당자 손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제휴점 매출 극대화를 위해 각 사업부..
호텔리조트 제휴팀장 Jyo "5성급 호텔 입점 비결? ‘백화점’ 덕분이죠" 몇 년 전만 해도 숙박앱을 통한 특급호텔 예약은 상상할 수도 없었지만, 지금은 앱 하나로 5성급 호텔까지 예약 가능한 시대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 호텔 영업사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죠. 여기어때는 지난 5년간 전국 2,000여 호텔·리조트를 입점시켰어요. 숙박앱의 개념이 모호하던 시절부터 전국 호텔·리조트를 방문하며 숙박앱 활용의 필요성을 알렸죠. ◇ 여기어때가 국내 최고의 ‘5성급 호텔’을 입점시킨 비결 서비스 초기, 인지도가 낮아 특급호텔 영업이 힘들었어요. 초기의 여기어때는 중소형호텔(모텔) 정보만 제공했는데, 종합 숙박앱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특급호텔 영입이 필수였죠. 하지만 특급호텔은 숙박앱을 통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숙소와 함께 노출되..
호텔·리조트 사업 총괄 Brian 여기어때 호텔리조트 사업부 총괄이 생각하는 ‘좋은 숙소’란Brian(이영진) 호텔·리조트/펜션·게스트하우스 사업부 총괄 "안녕하세요, 호텔·리조트 사업부와 펜션·게스트하우스 사업 총괄 브라이언(Brian)이에요. 여기어때와 호텔타임에 입점된 호텔·리조트, 펜션·캠핑, 한옥·게스트하우스 등 제휴점을 관리하는 제휴영업팀과 사업운영팀, 게스트하우스팀이 있죠. 주요 업무는 중소형호텔 카테고리를 제외한 전체 숙박 카테고리를 타깃으로 제휴점 유치와 관리, 상품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더 좋은 상품을 전하고, 제휴점 매출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요. " 여기어때는 중소형호텔에 이어 호텔, 리조트, 펜션, 한옥, 게스트하우스 등 여러 숙박 카테고리로 영역을 넓히며 종합숙박 예약 앱으로 업그레이드했어요. 지금은 세계적인 유수..